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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이 어렵고 자꾸 미룰 때

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시작하지 못하면 답답하죠. 하지만 집중 저하만으로 ADHD라고 할 수는 없어요. 수면, 스트레스 등 다른 요인도 살펴야 해요. 앱에서는 병명을 정하기보다 어느 장면에서 막히는지 기록하고, 실행할 다음 단계를 정리해 볼 수 있어요.

지금 정리해 볼 세 가지

  1. 최근 막혔던 일을 실제 장면으로 적어요. 시작, 집중 유지, 전환, 마무리 중 어느 지점이 어려웠는지 구분해요.
  2. 할 일의 첫 동작을 눈에 보이는 행동으로 써요. ‘보고서 완성’ 대신 ‘파일을 열고 제목 한 줄 쓰기’처럼요.
  3. 어릴 때부터 비슷했는지, 학교·직장·집처럼 여러 상황에서 반복됐는지 메모해 두면 전문가와 이야기할 때 도움이 돼요. 기록만으로 진단을 확정하지 않아요.

마음이에게 이렇게 말해 볼 수 있어요

시작 문장 예시 · 내 상황에 맞게 바꾸세요

“보고서 파일을 열기까지 두 시간이 걸려. 계획을 더 많이 세우기보다, 시작 직전에 무엇이 막히는지 같이 보고 첫 행동 하나만 정하고 싶어.”

처음부터 다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마음이와 한 장면을 살펴본 뒤 다음에 돌아볼 내용을 남겨 보세요. AI의 해석이 맞지 않으면 바로잡거나 대화를 멈춰도 괜찮아요.

조금 더 알아보기

성인 ADHD 선별검사 ASRS 알아보기 →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때

ASRS는 선별검사이며 진단 도구가 아니에요. 증상의 시작 시점과 여러 환경에서의 영향 등을 전문가가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해요. 마음이는 ADHD 치료나 약물 조절을 제공하지 않아요.

당장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안전이 걱정된다면 앱의 답장을 기다리지 말고 112·119 또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로 연락해 주세요.

일반 정보 참고: NIMH · ADHD in Adults. 자료는 CareOps의 효과를 검증하거나 앱을 추천하는 근거가 아니에요. 콘텐츠 작성 기준 · 2026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