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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탄력성 (BRS)

힘든 일 뒤에 회복하는 모습을 살펴봐요. 앱과 같은 문항에 답하고 결과를 바로 확인해 보세요.

6문항 · 맞고 틀림이 없어요. 평소의 나에 가까운 쪽을 골라 주세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결과를 바로 볼 수 있어요.

평소 자신의 모습에 가깝게 답해 주세요.

나는 힘든 시기가 지나면 빨리 회복하는 편이다

출처 · Smith BW, Dalen J, Wiggins K, Tooley E, Christopher P, Bernard J. The Brief Resilience Scale: assessing the ability to bounce back. Int J Behav Med. 2008;15(3):194–200.

회복탄력성 BRS, 다시 일어서는 힘 살펴보기

BRS(간이 회복탄력성 척도)는 Bruce Smith와 동료들이 2008년에 발표한 6문항 척도예요. 도움이 되는 자원이 얼마나 있는지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겪은 뒤 얼마나 잘 다시 일어서는지라는 회복 그 자체를 물어요. 문항은 힘든 일 뒤에 금방 회복하는지, 스트레스가 큰 일을 무난히 지나가는지, 반대로 회복에 오래 걸리고 다시 일어서기 어려운지를 번갈아 다뤄요. 한국어 문항은 CareOps가 옮긴 번안이고, 한국어 표준화판으로 소개하는 것은 아니에요.

결과를 읽는 방법

점수가 높을수록 회복탄력성이 크다는 뜻이에요. 결과 화면은 여섯 문항의 합으로 0~17점을 낮은 회복탄력성, 18~25점을 보통, 26~30점을 높은 회복탄력성으로 보여 줘요. 원척도는 평균 점수로 보고하지만 이 페이지는 합으로 보여 주니, 다른 자료의 숫자와 바로 견주지 마세요. 회복이 오래 걸린다는 문항 셋은 거꾸로 채점되니, ‘금방 회복한다’는 데 동의하면서도 ‘오래 걸린다’에도 동의했다면 상황에 따라 회복 속도가 다를 수 있어요. 점수가 낮다고 약한 사람이라는 뜻은 아니고, 지금 쌓인 부담이 클 때도 낮게 나와요.

검사 뒤 돌아볼 질문

예전에 힘들었지만 결국 지나간 일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 그때 다시 일어서는 데 도움이 된 것 세 가지(사람, 습관, 생각)를 적고, 그중 지금도 쓸 수 있는 것에 표시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회복탄력성 (BRS), 몇 문항이고 얼마나 걸리나요?
6문항이고 보통 1분 안팎이면 끝나요. 문항마다 ‘전혀 그렇지 않다’부터 ‘매우 그렇다’까지 5단계 가운데 하나를 골라요. 맞고 틀린 답은 없어요.
회복탄력성은 타고나는 건가요?
이 척도는 지금의 회복 경험을 묻는 것이라 고정된 성격 점수로 보지 않아도 돼요. 쉼, 도움을 청하는 습관, 힘든 일을 바라보는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요즘 너무 지쳐서 낮게 나온 것 같아요.
그럴 수 있어요. 부담이 한꺼번에 몰린 시기에는 회복이 더디게 느껴져 점수가 낮아져요. 조금 숨이 트인 뒤 다시 해 보고 비교해 보세요.
점수가 높으면 스트레스를 덜 받는 건가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스트레스를 똑같이 받더라도 그 뒤 제자리로 돌아오는 속도가 빠르다는 뜻에 가까워요. 스트레스의 양은 PSS 같은 다른 검사가 더 잘 보여 줘요.
로그인해야 하나요? 답은 저장되나요?
로그인 없이 바로 결과를 볼 수 있어요. 답은 채점에만 쓰고 서버에 남기지 않아요.
결과를 상담에 이어 쓸 수 있나요?
결과 화면 아래에 고정된 심층분석 버튼을 누르면 가입 없이 마음이와 짧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대화를 마친 뒤에는 앱에서 더 이야기할 수 있어요. 웹 대화는 앱으로 자동 전달되지 않아요.
친구에게 이 검사를 보낼 수 있나요?
화면 위의 검사 공유 버튼으로 검사 링크를 보낼 수 있어요. 이 링크에는 내 답변·결과·이름·계정이 포함되지 않아요.

Smith 등 (2008) · 간이 회복탄력성 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