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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불안 (Whiteley-7)

몸에 대한 걱정과 확인하는 모습을 살펴봐요. 앱과 같은 문항에 답하고 결과를 바로 확인해 보세요.

7문항 · 맞고 틀림이 없어요. 평소의 나에 가까운 쪽을 골라 주세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결과를 바로 볼 수 있어요.

평소 자신의 모습에 가깝게 답해 주세요.

몸에 심각한 병이 있을까 봐 걱정한다

출처 · Pilowsky I. Dimensions of hypochondriasis. Br J Psychiatry. 1967;113(494):89–93. (7문항판: Fink et al. 1999)

건강불안 검사 Whiteley-7, 걱정이 얼마나 오래 붙드는지 봐요

Whiteley Index는 Pilowsky가 1967년에 건강염려(hypochondriasis)의 여러 면을 살펴보려고 만든 질문지이고, Whiteley-7은 Fink 등이 1999년에 추린 7문항판이에요. 몸에 심각한 병이 있을까 걱정하는지, 통증이나 증상이 계속 신경 쓰이는지, 의사가 괜찮다고 해도 안심이 안 되는지, 몸의 변화에 지나치게 주의를 기울이는지, 걱정 때문에 일상에 지장이 있는지 등을 물어요. 평소의 나에 가깝게 다섯 단계로 답하고, 이 페이지는 CareOps가 옮긴 번안 문항이라 한국어 표준화판으로 내놓지는 않아요.

결과를 읽는 방법

합계는 0~28점이고, 결과 화면은 0~9점을 역치하, 10~18점을 건강불안 가능, 19~28점을 높음 구간으로 보여 줘요. 같은 점수라도 걱정 자체가 큰지, 몸의 감각을 계속 살피는 쪽인지, 확인을 받아도 안심이 오래가지 않는 쪽인지에 따라 다뤄 볼 지점이 달라요. 실제로 몸이 아플 때 걱정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 새로 생긴 증상은 먼저 진료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진단은 진료에서 면담과 함께 정해요. 검사를 받고도 걱정이 계속 돌아오고 일상이 좁아진다면 전문가와 이야기해 보세요.

검사 뒤 돌아볼 질문

일주일 동안 몸 걱정이 떠오를 때마다 시각, 신경 쓰인 증상, 그때 한 행동(검색, 만져 보기, 누군가에게 묻기)을 적고 그 뒤 안심이 몇 분 갔는지 함께 적어 보세요. 확인하는 행동이 안심을 얼마나 오래 주는지 보이면, 다음 걱정이 왔을 때 확인을 10분 미뤄 보는 연습으로 이어 갈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건강불안 (Whiteley-7), 몇 문항이고 얼마나 걸리나요?
7문항이고 보통 2분 안팎이면 끝나요. 문항마다 ‘전혀 아니다’부터 ‘매우 심하다’까지 5단계 가운데 하나를 골라요. 맞고 틀린 답은 없어요.
건강에 신경 쓰는 것과 건강불안은 어떻게 다른가요?
건강을 챙기는 마음은 생활을 돕지만, 건강불안은 괜찮다는 확인을 받아도 걱정이 금방 다시 돌아와 생활을 좁히는 쪽에 가까워요. 검사의 ‘안심이 잘 되지 않는다’, ‘일상에 지장이 있다’ 문항을 눈여겨보세요.
증상을 자주 검색하는 것도 관련이 있나요?
증상을 찾아보면 잠깐은 마음이 놓이지만 더 무서운 가능성을 보게 되기도 해요. 이 검사는 검색을 직접 묻지는 않지만, 몸에 계속 주의를 기울이고 확인하는 습관을 함께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실제로 아픈 데가 있는데 점수가 높아요.
몸이 실제로 아프면 걱정이 커지는 것은 자연스러워요. 먼저 진료에서 증상을 확인하고, 그 뒤에도 걱정이 줄지 않고 하루를 많이 차지하는지를 따로 살펴보세요.
로그인해야 하나요? 답은 저장되나요?
로그인 없이 바로 결과를 볼 수 있어요. 답은 채점에만 쓰고 서버에 남기지 않아요.
결과를 상담에 이어 쓸 수 있나요?
결과 화면 아래에 고정된 심층분석 버튼을 누르면 가입 없이 마음이와 짧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대화를 마친 뒤에는 앱에서 더 이야기할 수 있어요. 웹 대화는 앱으로 자동 전달되지 않아요.
결과를 친구에게 보낼 수 있나요?
네. 결과 화면 오른쪽 위 공유하기에서 친구에게 검사를 보내거나, 내 결과를 링크나 스토리 이미지로 나눌 수 있어요. 결과 링크는 점수를 주소 안에 담을 뿐 이름이나 계정은 담기지 않고, 저희 쪽에 저장되지도 않아요.

Pilowsky (1967) · Whiteley Index 연구 (7문항판: Fink 등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