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Ops
앱 설치

자기자비 (SCS-SF)

힘들 때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 보고 싶다면

12문항 · 맞고 틀림이 없어요. 평소의 나에 가까운 쪽을 골라 주세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결과를 바로 볼 수 있어요.

힘든 시기를 지날 때 스스로를 대하는 방식을 떠올리며, 얼마나 자주 그러한지 답해 주세요.

나에게 중요한 일에 실패하면, 내가 부족하다는 느낌에 사로잡힌다

출처 · Raes F, Pommier E, Neff KD, Van Gucht D. Construction and factorial validation of a short form of the Self-Compassion Scale. Clin Psychol Psychother. 2011;18(3):250–255.

자기자비 척도 SCS-SF, 두 갈래로 읽어 보세요

SCS-SF는 Neff의 자기자비 척도를 12문항으로 줄인 단축형이에요. 힘든 시기를 지날 때 나를 대하는 방식이 얼마나 자주 나타나는지 다섯 단계로 답해요. 이 페이지는 CareOps가 한국어로 옮긴 문항을 사용해요.

결과를 읽는 방법

화면은 12문항을 ‘나를 다독이는 쪽’과 ‘나를 몰아세우는 쪽’ 여섯 문항씩 두 갈래로 나누어 보여 줘요. 원저자가 안내하는 전체 점수나 하위 요인 점수와는 다른 CareOps의 정리예요. 두 갈래는 한 사람에게 함께 높게 나올 수 있어요. 자기자비는 기준을 낮추거나 자신을 봐주는 것이 아니라, 힘들 때 친한 사람을 대하듯 나를 대하는 태도를 말해요.

검사 뒤 돌아볼 질문

최근 실수했거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았던 순간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 그때 나에게 한 말을 그대로 적고, 같은 일을 겪은 친한 친구에게는 뭐라고 말했을지 옆에 적어 보세요. 두 문장의 차이에서 다음에 바꿔 볼 말을 찾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자기자비 검사(SCS-SF), 몇 문항이고 얼마나 걸리나요?
12문항이고 보통 2분 안팎이면 끝나요. 문항마다 ‘거의 그렇지 않다’부터 ‘거의 항상 그렇다’까지 5단계 가운데 하나를 골라요. 맞고 틀린 답은 없어요.
자기자비는 자존감과 무엇이 다른가요?
자존감은 나를 얼마나 가치 있게 평가하는지에 가깝고, 자기자비는 실수하거나 힘들 때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말해요. 잘 해냈을 때만 높아지는 평가가 아니라, 잘 안 될 때 친한 사람을 대하듯 나를 대하는 태도예요.
다독이는 쪽과 몰아세우는 쪽이 둘 다 높게 나올 수 있나요?
네. 이 화면은 12문항을 두 갈래로 여섯 문항씩 나누어 보여 주는데, 한 사람에게 둘이 함께 높게 나올 수 있어요. 이 갈래는 원저자의 전체 점수나 하위 요인 점수와는 다른 CareOps의 정리예요.
자기자비는 나를 봐주는 건가요?
아니에요. 기준을 낮추거나 핑계를 대는 것이 아니라, 힘든 순간에 나에게 거는 말을 바꾸는 거예요. 최근 실수한 일에서 내가 나에게 한 말과, 친한 친구에게 해 줄 말을 나란히 적어 보면 차이가 보여요.
로그인해야 하나요? 답은 저장되나요?
로그인 없이 바로 결과를 볼 수 있어요. 답은 채점에만 쓰고 서버에 남기지 않아요.
결과를 상담에 이어 쓸 수 있나요?
결과 화면 아래에 고정된 심층분석 버튼을 누르면 가입 없이 마음이와 짧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대화를 마친 뒤에는 앱에서 더 이야기할 수 있어요. 웹 대화는 앱으로 자동 전달되지 않아요.
결과를 친구에게 보낼 수 있나요?
네. 결과 화면 오른쪽 위 공유하기에서 친구에게 검사를 보내거나, 내 결과를 링크나 스토리 이미지로 나눌 수 있어요. 결과 링크는 점수를 주소 안에 담을 뿐 이름이나 계정은 담기지 않고, 저희 쪽에 저장되지도 않아요.

검사 선정·출처 확인 기준

Raes 등 (2011) · SCS-SF 개발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