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감 (Pearlin Mastery)
내 삶을 내가 움직이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7문항 · 맞고 틀림이 없어요. 평소의 나에 가까운 쪽을 골라 주세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결과를 바로 볼 수 있어요.
출처 · Pearlin LI, Schooler C. The structure of coping. J Health Soc Behav. 1978;19(1):2–21.
통제감 검사, 지금 느끼는 정도로 읽어요
Pearlin 숙달감 척도(Mastery Scale)는 내 삶에 일어나는 일을 스스로 좌우할 수 있다고 느끼는 정도를 살펴보는 7문항 척도예요. Pearlin과 Schooler의 1978년 대처 연구에 실렸어요. 이 페이지는 CareOps가 한국어로 옮긴 문항을 사용하고, 평소의 나에게 얼마나 해당하는지 네 단계로 답해요.
결과를 읽는 방법
점수가 높을수록 삶의 문제를 스스로 다룰 수 있다고 느낀다는 뜻이에요. 일곱 문항 가운데 다섯은 무력하거나 떠밀린다는 문장이라 방향을 뒤집어 더해요(7~28점). 낮은 편·보통·높은 편은 가능한 점수 범위를 셋으로 나눈 CareOps의 설명이며, 원척도가 정한 기준은 아니에요. 낮게 나왔다면 능력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지금 그렇게 느끼고 있다는 신호로 읽어 보세요. 실제로 바꾸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을 때도 낮아질 수 있어요.
검사 뒤 돌아볼 질문
요즘 마음에 걸리는 일 하나를 골라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과 바꾸기 어려운 부분으로 나눠 적어 보세요. 바꿀 수 있는 쪽에서 이번 주에 해 볼 가장 작은 행동 하나를 정하고, 바꾸기 어려운 쪽은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지 적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통제감 검사(Pearlin Mastery), 몇 문항이고 얼마나 걸리나요?
- 7문항이고 보통 2분 안팎이면 끝나요. 문항마다 ‘전혀 그렇지 않다’부터 ‘매우 그렇다’까지 4단계 가운데 하나를 골라요. 맞고 틀린 답은 없어요.
- 숙달감(통제감)은 무엇인가요?
- 내 삶에 일어나는 일을 스스로 좌우할 수 있다고 느끼는 정도예요. Pearlin과 Schooler가 1978년 대처 연구에서 소개한 개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삶의 문제를 스스로 다룰 수 있다고 느낀다는 뜻이에요.
- 점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 일곱 문항을 네 단계로 답해요. 그중 다섯은 무력하거나 떠밀린다는 문장이라 방향을 뒤집어 더하고, 합계는 7~28점이에요. 낮은 편·보통·높은 편은 가능한 범위를 셋으로 나눈 CareOps의 설명이에요.
- 낮게 나오면 내가 무능하다는 뜻인가요?
- 아니에요. 능력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지금 그렇게 느끼고 있다는 신호예요. 실제로 바꾸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을 때도 낮아질 수 있어요. 오늘 내 힘으로 정할 수 있는 작은 일 하나를 골라 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 로그인해야 하나요? 답은 저장되나요?
- 로그인 없이 바로 결과를 볼 수 있어요. 답은 채점에만 쓰고 서버에 남기지 않아요.
- 결과를 상담에 이어 쓸 수 있나요?
- 결과 화면 아래에 고정된 심층분석 버튼을 누르면 가입 없이 마음이와 짧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대화를 마친 뒤에는 앱에서 더 이야기할 수 있어요. 웹 대화는 앱으로 자동 전달되지 않아요.
- 결과를 친구에게 보낼 수 있나요?
- 네. 결과 화면 오른쪽 위 공유하기에서 친구에게 검사를 보내거나, 내 결과를 링크나 스토리 이미지로 나눌 수 있어요. 결과 링크는 점수를 주소 안에 담을 뿐 이름이나 계정은 담기지 않고, 저희 쪽에 저장되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