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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CBI)

일이 나를 갉아먹는 것 같다면

13문항 · 맞고 틀림이 없어요. 평소의 나에 가까운 쪽을 골라 주세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결과를 바로 볼 수 있어요.

요즘의 일상과 일을 떠올리며 답해 주세요.

얼마나 자주 피로를 느낍니까?

출처 · Kristensen TS, Borritz M, Villadsen E, Christensen KB. The Copenhagen Burnout Inventory. Work Stress. 2005;19(3):192–207.

번아웃 검사 CBI, 이렇게 읽어 보세요

CBI는 개인·직무·대인 업무와 관련된 소진을 나누어 살펴보는 척도예요. 이 페이지에서는 개인 소진 6문항과 직무 소진 7문항을 사용해요. 고객이나 환자를 상대하는 업무에 관한 6문항은 포함하지 않아요.

결과를 읽는 방법

개인 소진과 직무 소진을 함께 살펴보세요. 앱의 합산 점수와 설명 구간은 CareOps가 정리한 방식이며, 원척도의 영역별 0~100 평균이나 진단 기준과 같지 않아요. 점수와 함께 실제로 어떤 일에 지치는지 적으면 결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검사 뒤 돌아볼 질문

최근 가장 지쳤던 장면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 어떤 일이었는지, 쉬고 나면 달라지는지, 업무량·마감·역할 중 조율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적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번아웃 검사(CBI), 몇 문항이고 얼마나 걸리나요?
13문항이고 보통 3분 안팎이면 끝나요. 문항마다 ‘전혀 또는 거의 없다’부터 ‘항상 그렇다’까지 5단계 가운데 하나를 골라요. 맞고 틀린 답은 없어요.
개인 소진과 직무 소진은 무엇이 다른가요?
개인 소진은 일과 상관없이 몸과 마음이 얼마나 지쳐 있는지를, 직무 소진은 일 때문에 지쳤다고 느끼는 정도를 물어요. 둘을 나누어 보면 지침이 주로 일에서 오는지, 생활 전반에 퍼져 있는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돼요.
사람을 상대하는 일의 소진은 왜 결과에 없나요?
CBI 원척도에는 고객이나 환자를 상대하는 업무에 관한 6문항이 따로 있어요. 이 페이지는 개인 소진 6문항과 직무 소진 7문항만 사용하므로, 사람을 상대하는 일에서 오는 소진은 결과에 들어 있지 않아요.
점수가 높게 나오면 무엇부터 해 보면 좋을까요?
점수와 함께 어떤 일에 가장 지치는지, 쉬고 나면 달라지는지를 적어 보세요. 업무량·마감·역할 가운데 조율할 수 있는 것을 하나 고르는 것이 출발점이 돼요. 지침이 몇 주 넘게 이어지고 잠이나 식사, 일상이 흔들릴 정도라면 상담이나 진료에서 이야기해 보세요.
로그인해야 하나요? 답은 저장되나요?
로그인 없이 바로 결과를 볼 수 있어요. 답은 채점에만 쓰고 서버에 남기지 않아요.
결과를 상담에 이어 쓸 수 있나요?
검사를 마치고 24시간 안에 결과 아래 버튼으로 이 브라우저에서 가입하거나 로그인하면, 방금 본 결과가 내 기록으로 옮겨져요. CareOps 마음이는 첫 상담에서 그 결과를 참고해 이야기를 이어 가요.
결과를 친구에게 보낼 수 있나요?
네. 결과 아래에서 친구에게 검사를 보내거나, 내 결과를 링크나 스토리 이미지로 나눌 수 있어요. 결과 링크는 점수를 주소 안에 담을 뿐 이름이나 계정은 담기지 않고, 저희 쪽에 저장되지도 않아요.

NFA · Copenhagen Burnout Inventory 원척도 안내